인테리어가 인상적인 카페. 실내가 넓고 천장이 매우 높고, 실내에 분수와 흐르는 물길이 있고 어린이 놀이방도 갖춰져 있음. 조망이 좋지는 않지만 내부 분위기 자체가 다채로워서 눈이 지루하지 않음.

베이커리 퀄리티가 아주 훌륭함. 맘모스 빵이 대단히 맛있었음. 식사 메뉴도 있음.

커피도 호불호 없을 정도로 아주아주 잘 나옴. 핸드드립은 아니지만, 아주 높은 수준

주말에 2시간 30분 + 10분당 500원의 주차비용이 있다는 단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