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곡저수지의 모습이 그대로 보이는 아주 좋은 뷰를 가진 카페

주변에도 여러 카페가 있지만, 저수지뷰를 제대로 즐기기에는 여기만한 곳은 아예 없을 것 같음. 여러 좌석들도 저수지뷰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영리하게 배치되어 있음.

커피 맛이 그냥 쓰기만 함. 다른 베이커리나 사이드 메뉴들과의 궁함은 좋을 것 같지만 커피 자체로서의 맛은 전혀 기대할 수 없음

내부 취향과 주변 손님들의 면면을 보면 7080의 느낌이 아주아주 강력하게 나는 클래식한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