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드립 커피를 제공하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 핸드드립을 특별히 못하는 건 아닌데, 맛이 너무 뭉쳐진 느낌이라서 훌륭한 느낌이라고 말하기는 아쉬움이 있는 곳. 이런 맛을 일정하게 뽑아내는 것을 보면 실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나와 취향이 다른 곳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을 것 같다.
2층 창가 자리는 좌석마다 콘센트 2구 제공
9시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일찍 작업을 시작하기 좋음.
내부 공기가 좀 탁한 느낌이 있음
음향이 좋은 편인데, BGM치고는 좀 볼륨이 크고 저음이 울림.
- 유선 이어폰으로는 집중 불가능할 정도의 볼륨
- 에어팟 노캔으로 제한적 집중 가능
평일 오전인데도 사람이 많은 편. 주차 난이도가 다소 높다고 느껴짐.
댓글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