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 자리가 좋음. 사거리를 구경하면서 앉아있을 수 있고, 뷰는 상상 이상으로 좋음.

시그니처 메뉴가 시나몬 라떼임. 맛은 평범하게 맛있음. 뜨겁게 주문했는데, 센스 있게 적당히 따뜻하게 줌. 아메리카노는 맛이 없는 편.

테라스 자리에서 자체 와이파이가 제대로 잡히질 않음. 신호 약한 듯

안양시 와이파이가 오히려 잘 잡힘

우편집중국 안쪽에 차를 대야 하는데, 전혀 차를 댈 수 없는 곳으로 보이도록 생겨먹었음. 주말에는 아무래도 진짜 평촌 지하주차장을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으로 보임

실내에는 자리마다 콘센트가 있고, 내부가 안락해서 작업하기에 매우 좋음

혼자 먹을만한 베이커리 종류가 부족함. 전부 너무 헤비한 느낌 (브런치 혹은 미니 홀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