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왕호수 근처에 자리 잡은 로스터리 카페.

내부 분위기가 매우 훌륭한 편. 아내랑 같이 오기에도 적합해 보임. 그런데 메인이 신맛 커피라 아내가 좋아할만한 대중타겟 맛을 주는 커피도 있을지 좀 의문.

아주아주 정통적인 커피의 맛을 내는 곳. 핸드드립 커피가 훌륭함.

뭔가 오래전에 내가 추구하던 커피 맛을 거의 완성형으로 내고 있는 곳으로 느껴짐

나중에 다시 내가 커피를 시작하면 여기에서 원두를 가져가도 될 것 같다.

방문기록

260823

첫 방문. 김PD님을 우연히 만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