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깝고 야간에도 갈 수 있을만한 카페를 찾던 중에 발견한 곳. 걸어서 5분 거리인데 밤에도 들어갈만한 카페라는건 생각보다 상당히 매력적
가장 좋은건 공조가 매우 안정적이라는 점. 공기가 맑고 덥지 않고 안정적임. 이거 정말정말 중요함.
콘센트 있는 2인 좌석이 엄청나게 많음. 애초에 노트북 들고 작업을 하든 공부를 하든 뭔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을 전제로 영업하고 있다는 느낌.
집 근처에서 적당히 노트북 펴고 혼자서 뭐 하고 싶으면 여기만한 곳이 드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