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함께 행궁동에 놀러 왔다가 잠시 쉬려고 들어갔던 곳. 인테리어도 좋고 맛도 좋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다는 점과 관광지 한가운데라 일상적으로 찾아오기엔 접근성이 별로라는 점을 제외하면 딱히 단점이 없음. 앞으로도 행궁동에 온다면 여기에 자리가 있는지부터 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