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에 있는 고택을 아주 감성적으로 잘 리모델링한 카페.

고택을 활용한 카페들 중에서도 인테리어/정원 감성이 아주 좋은 편.

대충 렌즈만 갖다 대면 사진이 되는 곳.

한과 계열의 디저트들이 있었는데, 배부른 상태라 먹어보진 못했음

커피는 호불호가 거의 없을 마일드하고 약간 씁쓸한 맛. 좋은 편이었음.

애플페이 가능

문제는 좌석이 전반적으로 불편함. 감성카페라 그런지… 엉덩이 아픔 좌석도 죄다 낮음.

작업 용도로는 빵점짜리 카페. 잠시 멍때리다가 떠나기에 아주 적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