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인데도 제법 붐비고, 좀 늦으면 주차 불가해보임

녹차라떼 맛있고, 커피는 평범하게 깔끔한 맛. 강한 노트가 없이 존재감 약함.

분위기 좋고 편안함.

다만 혼자서 집중할만한 좌석이 적고 콘센트 확보가 어려움. 다수가 함께 와서 이야기하기에 좋은 편안한 분위기.

기독교 종교색이 있으나, 사이비 느낌까지 느껴지진 않음.

화장실에 무려 비데 설치됨

인간미 느껴지는 푸근한 공간의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