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 거리에선 규모가 제법 있는 베이커리 카페.

커피도 맛있고, 베이커리도 수준급.

작업이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많고,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사람들도 많아서 항상 사람이 북적이지만 분위기는 차분한 공간.

커피는 산미 있는 커피와 마일드한 커피를 나눠서 판매하고 있다. 객관적으로 고급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분위기를 잘 조성해놓아서 집중하기도 좋고 이야기 나누기도 편안한 느낌을 가진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