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는 베이커리 카페와 쉼터, 조경물품 샵이 있는 큰 로비가 있다. 기온이 너무 덥거나 추울 때에 산책의 시작과 끝에서 편안히 쉴 수 있는 장소라는 느낌이라서 마음에 들었다.

외부에는 습지 위 나무데크, 꽃으로 꾸며진 분수대와 벌판의 야생화, 정자와 어울리는 한국식 조경 등 다채로운 테마의 산책로가 제공됨.

온실 내부에도 열대 식생들이 잘 관리되어 있고 영리하게 배치되어 있어, 서울 수목원 부럽지 않은 수준의 고퀄리티 수목원이라고 생각함.

계절이 변할 때마다 주기적으로 찾아가고 싶은 수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