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넓고 산책로가 잘 닦여있는 수목원

가벼운 하이킹에 가까운 산책을 하면서 식생들을 보고자 한다면 추천, 체력이 많이 약하다면 비추천.

데크나 산책로같은 인공적인 산책로가 인상적인데, 조경은 상당히 자연에 가깝도록 와일드한 스타일이라서 그야말로 자연에 가까운 산책을 하고 싶은데 산은 너무 힘들고, 구경거리가 있었으면 한다는 마음이 있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는 수목원

잘 정돈된 조경과 식생별로 정리된 모습을 보고싶다면 비추천이지만, 섹션 중에는 인공식생의 끝판왕인 분재를 모아둔 곳도 있어서 이쪽을 보는 재미도 좋은 편

굳이 다시 찾아갈 생각은 들지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도 좋을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