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셔 봤는데, 디카페인 원두는 좋지 않은 것을 쓰는지 내가 마셔본 투썸 중에서도 그리 좋지 않은 느낌.
디저트는 평범한 투썸 느낌
노트북 좌석이 준비되어 있는데, 편하고 분위기 좋지만 콘센트가 완전히 바닥에 접촉하고 있어서 콘센트를 사용하기에 쉽지는 않음. 상당히 민망한 자세를 해야 사용할 수 있음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마셔 봤는데, 디카페인 원두는 좋지 않은 것을 쓰는지 내가 마셔본 투썸 중에서도 그리 좋지 않은 느낌.
디저트는 평범한 투썸 느낌
노트북 좌석이 준비되어 있는데, 편하고 분위기 좋지만 콘센트가 완전히 바닥에 접촉하고 있어서 콘센트를 사용하기에 쉽지는 않음. 상당히 민망한 자세를 해야 사용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