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요원들이 바쁘게 일하는 곳. 아무래도 주말에 인기가 아주 좋은 모양이다.

실내 분위기는 정말 좋고, 우풍이 심하지 않도록 잘 만들어져 있다. 친한 사람들과의 친분을 위한 티 타임으로서는 가치가 높아 보임

실시간으로 돌아가는 예술품

회전율을 정말 많이 고심한 곳으로 보임. 허리가 편한 의자가 거의 없음. 그나마 소파 좌석만 허리가 좀 편한데, 그런 좌석은 수가 매우 한정적임. 글을 쓰러 오기엔 아침 일찍 오는게 아니라면 리스크가 있음. 책상은 튼튼한데 크기가 작은 편.

커피연구소가 있는 곳으로 보이는데… 솔직히 커피 맛없음. 물맛남.

평일에만 드립커피를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