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빵 하나가 6500원인데, 커피 가격이 7000원인 이상한 가격의 카페
커피에서는 불쾌한 로부스타향과 산패한 커피오일맛이 올라옴
3층짜리 건물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음
빵은 말라붙은 건조함과 10년 전 빵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재료절감의 맛이 느껴짐
백운호수 창문 뷰를 믿고 장사하는 음식점에 가까워 보임. 카페로서의 매력은 매우 낮음
음식은 괜찮을지도? 다들 식사하는 모습이 보였음
테이블이 낮은 편.
260912.네이버에서 카페 이름이 “정원누룽지백숙&카페에키네시아”로 변경됨. 내가 찾아간 시점이 뭔가 소유권이 넘어가면서 어중간하게 운영되고 있었던 상황일 수 있음. 재방문하게 되면 정보 업데이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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