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빵 하나가 6500원인데, 커피 가격이 7000원인 이상한 가격의 카페

커피에서는 불쾌한 로브스터향과 산패한 커피오일맛이 올라옴

3층짜리 건물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음

빵은 말라붙은 건조함과 10년 전 빵에서나 느낄 수 있었던 재료절감의 맛이 느껴짐

백운호수 창문 뷰를 믿고 장사하는 음식점에 가까워 보임. 카페로서의 매력은 매우 낮음

음식은 괜찮을지도? 다들 식사하는 모습이 보였음

테이블이 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