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빵소답게 빵 맛은 아주 좋았음. 정원에 있는 알파카들이 아주아주 관리가 잘 되어 있고 사람한테 친화적이고 귀여웠음. 제빵소에서 당근 사서 먹일 수 있음. 커피는 안먹어봤지만 뭐 아마도 좋을 것 같음. 이렇게 기본을 잘 지키는 곳이 커피만 못할 것 같지 않음. 포천에 다시 올 일이 있다면 이곳에 다시 들르는 선택을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