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조건이 상당히 좋음.

평촌에서 30분 정도 거리, 일요일 오후 3시임에도 주차 공간이 어느 정도 남아있었음

갈비집 / 생선집 / 카페가 같이 있는 복합공간

커피/디저트 맛도 괜찮은 편

좌석이 많지 않아 보임

의외로 개인 좌석은 좀 그럭저럭 남는 편.

냉방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음. 바깥이 30도 정도였는데도 내부가 그리 춥지도 덥지도 않으면서 냄새도 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