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호수를 카페에 앉아서 구경한다는 의미에서는 이보다 나은 카페가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호수 풍경과 사람 구경을 같이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는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다만 테이블이 흔들려서 작업하기 적합하지 않고, 의자도 편안한 편은 아니다. 게다가 커피맛은 아예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 게다가 가격도 비싸다.

상황에 따라 주차가 어렵다.

풍경이 좋은 것을 제외하면 전부 마이너스라고 볼 수 있겠다.